까뮤 피사로(1831∼1903) : 붉은지붕 -오르세이 박물관( ORSAY )

  인상파 화가 까뮤 피사로는 모네와 교류가 있고, 그후 세잔느에게도 영향을 받았다. 1877년 이 최후의 세잔느와 체재를 같이 했다. 퐁트워즈에서 일은 서로에게 각각 흡수됐다. 이 1877년에 그려진 인상파 수법의 가을의 풍경은 나무들의 낙엽이 떨어지고 수풀은 말라서 황색이나 적색으로 물들은 낙엽이 땅을 뒤덮고 있다 가지의 뒤틀린 사이로 작은 마을의 솟은 빨간 지붕이 엿보이고 이 구성은 딱딱하고 치밀함에서 불구하고 불안정한 빛이 통과하는 모양이 재빠른 텃치붓으로 그_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