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이 박물관 내부 ( ORSAY )

  1973년 당시의 죠르쥬 퐁퓌드 대통령은 이 건물을 내셔널 모뉴먼트로 지정하고 또한 나폴레옹 3세의 제2황제기 부터 큐비즘 시대에 이르기까지 반세기의 미술품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할 것을 결정했다. 즉 오르세이 박물관은 고전 회화의 전당 루브르와 모던아트의 퐁퓌드 센타를 잇는 다리 역할을 다한 것이다. 1978년 개수공사에 관한 입찰 결과 ACT그룹 프로젝트가 채용되어 이탈리아 여성 건축가 가에 아우렌티가 내장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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