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소와 크루에(1536∼1572)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베스초상 (루브르박물관)

 화가 장 크루에의 아들인 프랑소와는 1540년 궁정에서 아버지와 같이 성공한 화가이다. 이 초상은 기묘한 선과 색채의 섬세함으로 그려져, 1570년 11월 27일에 샬리 9세1 프랑스왕과 결혼한 마시미리암 오스트.리 황제의 딸을 그린 것으로 이 젊은 여왕을 궁정의 호화스런 의상의 왕의 위엄속에 말할수 없는 쓸쓸함을 감추고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