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탄 메크시스(1465∼1530)  :은행가와 그 부인 (루브르박물관)

  이 그림은 "Quentin Metsys Schilder(畵) 1514"라 명기되어 중세부터 르네상스에 걸쳐 과도기의 프란들 지방의 예술가의 중요한 작품으로,이 칸탄메크시스는 제단이나 또는 종교에서 벗어난 것을 그렸다. 이것은 그가 남긴 종교적인 작품과 함께 중요한 그림이다.  의도를 담은 풍자적인 작품이지만, 또는 도덕적이었나 하는 것을 이 그림에서 관찰하는 것은 분명하다. 화가는 방 가운데 사소한 것까지 은행가가 돈을 저울에 달고 있는 것을 자세히 그렸다. 부인은 성스러운 책을 펼치고 있지만 눈을 들어 분명히 빛나는 돈에 끌리고 있다. 읽다가 중단한 책 머리는 공간으로 뜨고 둥근 거울은(창과 밖의 풍경을 반영하고 있다. ) 허영의 상징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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