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 폴 루벤스(1577∼1640) : 제 시 (루브르박물관)

 루벤스처럼 보기좋게, 프란들 전설과 베니스 색채의 풍부함을 이와 같이 합쳐서 그린 예술가는 없을 것이다. 바로크는 그와 함께 개가를 올렸다. 이 색은 생명을 고양하고, 보가좋게 만진한다. 이 약동적인 구성은 루벤스 최후의 활동기에 제작되었다. 그것은 1635년부터 1638년에 걸친 것이다. 제시의 추억,전원의 춤,야외의 회식은 분명히 커다란 브류겔 기억일 것이다. 그의 선배와 같이 사람들의 장난하며 움직이는 모습, 회전하는 차바퀴를 사랑했다. 화면은 많은 색채와 다이나믹한 활기로 가득파서 인간성이 풍부하게 그려져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