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트왕 반 다이크(1599∼1641) : 챨스1세의 초상 (루브르)

  루벤스 제자이고 협력자인 앙트왕 반 다이크는 스승 밑에서 일을 하면서도 스승의 영향을 재빠르게 잘라버리고, 독특한 화법을 몸에 익혔다. 영국왕 챨스 1세 화가로서 공식적으로 궁정에 초대되어, 1632년부터 1641년까지 체재하어, 명성높은 아름다운 왕의 초상화를 다수 그리고, 그 제작은 거의 1635년까지 계속되었다. 이 챨스 1세왕의 사냥후 돌아가는 길은 영국신사의 하나의 전형이고 루벤스 생채에 풍부한 모양보다도 색조가 부드럽고 섬세하다. 스승은 격정적이고 정열적인데 반해, 제자는 심리적으로 내성하고 승진했다. 영국왕에개 개막한 반 다이크 초상화는 전통의 뿌리를 내리고,계속해서 새로운 화가들을 풍부하게 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