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우체로(1397∼1475) :산 로마노의 전쟁(루브르박물관)

  파올로 우체로는 3점의 다브로를 상기시키는(루브르 미술관, 런던 내셔널  갤러리, 프로랑스의 우피티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 1432년 6월에 산 로마로 전쟁은 정점이에 이르렀다. 니코로마울티 다 트렌티노가 인솔하는 프로랑스 부대와 베르날디노 데브 챨다 대장 의 세나 부대와의 전쟁이다. 루브르 다. 브로는 프로랑스 군대를 돕기 위해서 미켈렛 다 고티뇨라가 도착한 곳이다. 병장 대장은 중앙에 그려지고 전투개시가 절박해 있는 중에, 말은 지면을 발굽으로 박찬다. 끝을 자른 상부 규칙 바른 갑옷과 투구머리 장식과 병사의 창이 정성들여 그려져 있다. 갑옷에 장식된 은이 상당히 잘 보존되어 있다. 이 다브로는 다른 두 점과 함께 1451년부터 1457년에 걸쳐 메디치가 궁전을 장식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1498년의 로렌쪼 마니피코의 재산목록에 3점의 타브로가 실려있다. 그후 1498년 메디치 궁전은 리칼드 궁전 옆 그곳 의상 방에 1800년대의 중반경까지 있고,루빌 미술관에는 1863년 칸빠나 콜렉션을 통해서 도착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