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 :모나리자(죠콘다)-루브르박물관

   이 작은 레오나르도의 걸작은 이미 이야기되어 왔다. 이 온화한 여성의 모습은 철학적 심미적인 상징이고 뒤에 형식미에 반항하는 다이이즘, 또는 초 현실파로 이어져 간다. 이 작은 다브로 역사에 대해서 다 말해진 데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부는 안개에 가려진 채 이다. 바자리에 의하면 젊은 프로랑스의 여성을 그린 것으로 모나리자라 하고 1495년 명사(名士) 프란체스코 델 죠콘드와 결혼했다. 그리하여 "죠콘다"라 불린다. 프로랑스의 레오나르도에게 그려지고,제작의 제2시기인 1503년부터 1505년이 이 작품은 그려졌다. 레오나르도는 항상 이 초상화를 사랑하여 그가 있는 곳에서 또는 메루티 화상에게 팔려진 곳 프랑스1세가 있는 프랑스까지 본인이 소지하고 갔다. 언제나 칭찬받고 묘사되고 존경받아서 르네상스 초상화의 기본이 되고, 최고의 명성을 떨쳤다. 1911년에 카레 공간에서 도둑 맞아 2년후에 프로랑스 여관에서 발견되었다. 이와 같은 모티브가 뒤 얽혀진 작품을 간단히 얘기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시론(試論)으로서는 "완전한 여성미"라 말할까 프로랑스 부인의 가벼운 미소를 느끼게 하는 입가는 동시에 적운을 남기는 우아함이다. 모나리자의 관만한 미소는 섬세하고 부드럽게 녹듯이 화면전체로 침투해 간다. 이 레오나르도의 연기와 같이 확실하지 않은 라인, 천천히 지나갈 때 흐르는 빛과 어둠으로 구제되어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