쟉 루이 다비드(1748∼1825) : 라폴레옹대관식 (루브르박물관)

  프랑스 혁명의 도래와 함께 세상은 혼란하고 예술은 파괴되었다. 로코코의 우아함은 추방되고 공식적으로 아카데미를 주의로 정했다. 이 새로운 시기에 그는 이미 혁명당원과 친구였지만,그 후 나폴레옹의 열렬한 찬미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보호하에 정혼을 쏟았다. 무수한 데생과 습작 후에 다비드는 이 54미터 평방의 캔버스에 1804년 12월 2일에 노트르담 대 사원에서 개최된 나폴레옹 대관식전의 그림을 그렸다. 다비드는 1805년부터 1807년에 걸쳐 그의 제자 루제와 함께 150여명의 인물을 생생하고 성대하게 표현했다. 이 작품에 의해 다비드는 새 제왕으로부터 제일 화가로 임명되었다.  커다란 구성은 균형을 갖고 장엄한 식전을 품격높게 표현하고 있다. 각각 인물(역사적으로 실재의 인물)은 실제를 통합해서 창의되고, 꼼꼼하게 그려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