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오귀스트 앙글(1799∼1779) : 파이프가있는 정물(루브르박물관)

  18세기의 예술 계몽주의의 영향과 함께 현실 나날의 사소한 것들,  매일의 체험을 예술로 바꿔놓게 되었다. 자르단의 작품들은 이와같이 일반적이고 간소한 정물을 주제로 해서 그렸다. 1760년인가 63년에 이 구성은 제작되어, 온건하고 본질적이다. 정물은 캔버스속에 사려깊게 배치되어 각각 밸런스를 갖고 리얼하고 생생하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