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뮤 코로(1796∼1875) : 진주와 부인 (루브르박물관)

  레오날드 다빈치의 모나리자 포즈를 취한 훌륭한 부인의 모습은 1868년에 그려진 코로의 전형적인 초상화이다. 캔버스 속은 정지되어 있고, 데생은 확실하고 빛은 안정되어 청람하고 이것은 그의 모든 초상화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위대한 프랑스 화가의 한 사람이다. 자연의 인간을 관찰하고, 감동과 존경의 정취와 함께 호감을 갖는 표현이 되어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