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소와 븟세(1703∼1770) : 목욕후 휴식하는 다이아나(루브르박물관)

  프랑스 모로코 양식의 대표작으로 븟세는 루이 15세 시대에 퐁파드르 부인 보호하에 그린 궁정화가이다. 화려하고 선이 가는 그의 양식은 생명의 환희로 가득차 있다. 특히 신화속의 제재를 좋아하고, 비너스의 모습은 몇번이고 그렸다. 그는 "브드아르 비너스(비너스 규방) "이라 불렸다. 여성의 모습을 사랑하고 사실 그 젊은 나체 프로포션은 확실히 캔버스 속에서 개가를 부르고 온화한 색채와 함께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