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루 브랑(1919∼1690) : 세규의 서기관(루브르박물관)

  조각가이기도 하고 화가이기도 한샤를 루 브랑은 루이 14세 통치 동안에 프랑스 아카데미의 장이었다.  사실 베르사이유 궁전 대부분의 장식 스케치를 했다. 그의 스타일은 분명하게 16세기 이탈리아 양식에 시사되어 있다. 그것은 호화스런 의상중에 또 신성한 모습 중에 따뜻하게 그리고 풍요한 색채속에 나타나고 있다. 브랑이 그린 피엘 세규에 서기관은 프랑스 대신이고, 이 화가의 젊은 시대 후원자이기도 했다. 이 그림은 아마 1655년 또는 57년에 그려졌을 것이라 추정되고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