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드로랑(1600∼1682) : 로마의 바티노 광장(루브르박물관)

  크로드 로랑은 크로드 지레 그리고 푸산과 같이 긴시간 로마에 살고 있었다. 그의 그림 로마 지방의 풍경화는 따뜻한 빛이 가득차고 황금으로 빛나고 졸음을 가져오는 오후의 포로 로마노 지면에 그늘을 길에 뻗친다. 그의 눈은 늙은 농부가 살고 있는 모습인지, 쓰러진 원기등과 기둥머리, 부숴진 건물의 파풍인지 문위로 쏟아진 빛을 더없이 사랑했다. 그의 그림은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인 풍경이기 때문에 푸산과 전혀 다르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