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르쥬드래트르(1593∼1652):마다레나와 등유램프(루브르)

 죠르쥬 드 래트르는 빅 슬 세일에서 태어나 르네빌에서 죽었다. 기교있는  구성의 그의 그림은 매우 복잡하다. 그 의 취향은 치밀하고 게다가 방대하다.
 기하학적으로 닫혀져 있고, 한줄기의 빛에 의해 신비적이다.
 카라바죠 연구를 했음에 명료하다. 어떤 비평가는 1612∼13년에 걸쳐 로마여행한 후 이 작품이 완성된 것이라 하였고, 다른 의견으로는 게랄드 데래 노티와 교제가 있었을 때부터 그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라 한다.
 그는 또, 많은 의외성을 용해하는 빛과 그늘의 문제에 매료되어 있었다.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이 그림은 1635∼40년에 제작된 것이라 생각되고,실망과 고독 속에서 안고 있는 두개들을 마치 기계적으로 애무하고, 눈을 지그시 생명이 다하는 것을 상징하는 불과 같은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