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텐브로파 :비랄 공작부인과  가브리엘 데스트르(루브르박물관)

  크루에의 명백한 스타일이 퐁텐브로.학교에 속한 작품인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아마 1594∼96년의 작품이라 생각된다. 초상의 주제는 궁정의 호화로운 분위기와 함께 유행이었다.  두 사람의 부인이 뒤에 높은 커텐 그늘에 하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난로 엷에 앉은 하인이 바느질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여성의 모습,목욕을 하고 있는 두사람은 자매이고, 가브리엘 데스트르와 비랄 공작부인이다. 이것은 가브리엘 자식의 탄생을 예고한 것으로 앙리 4세 왕 애인이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