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푸케(1420∼1480) 프랑스왕 샤를 7세의 초상 (루브르박물관)

 이 그림은 나폴레옹 1세와 마리아 루이자 결흔식이 1810년에 거행된 카레의 방에 있다.  쟝 푸게의 이 유명한 작품은 그의 이탈리아 여행 직후 1444년 경 그렸다.  왕에 의해 이 그림은 파리 남부에 있는 브루쥬의 생트 샤펠에 기증되어 1757년 교회가 파괴될 때 까지 이곳에 보관되었다. 루브르의 콜렉센에는 1839년 들어갔다.  왕의 호화로운 의상과 바탕색과는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는 곳은 분명히 푸케는 이탈리아에서 피사네로부터 그리고 이탈리아 14세기 말기 화가들로부터 습득한 것이라 생각된다. 액자에는 "3개의 승리"라 기록 되 있다.

박물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