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예술  : 구테아 입상 (루브르박물관)

 모든 매소포타미아 조각상은 현존하는 것으로는 네오 스메리앙에 속하고 스타일은 아카드왕조 시대나 그이후의 것이다, 대충 30개의 전형적인 구데아상이 있고, 라가슈네의 스메리인들은"파테지"라 부른다. 즉 정치와 종교를 맡은 최고의 위험있는 관직명으로 왕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하고 그저 이 이름을 받아들였다. 이들 상의 대부분은 프랑스인에 의해 의해 테로에서 발굴되었다. 구데아는 앉은 상과 서 있는 상이 있지만, 모두 기도하는 모습으로 양손을 맞잡고 있다. 그 중에는 이것은 유명하고 매우 간소해서 아름답다. 정신적으로고향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휘채암에 조각되어있고 높이는 1.05m, 머리에 쓴 모자는 독특한 페르시아 새끼양의 모피아고, 어깨에 걸쳐져 있는 맨트는 심플하다. 루브르가 획득한 것은 1953년 왕조 최 전성기에 속하고, 기원전 약 2290∼225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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