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성당

세느강 가운데 섬에 위치한 성당으로 "노트르담의 곱추"라는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성당이며, 고대 로마인들이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에 건물은 200년 동안 소요되어 1330년경에 완성 시켰다.

 

정면과 후면

노트르담을 얘기하기 전에 이지역 시테섬은, 이미 3세기경부터 사람들의 생활 중심지였다.

여기는 센강의 커다란 섬으로, 최초로 시민생활의 중심지 이고, 게다가 시민 신앙으로서 성당이 생겨난 중요한 건축물이다.

로마시대부터 있었던 그리스도교 성당의 위치에 1163년 주교 모리스 드 쉴리가 본당부터 건축을 시작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통랑(通廊), 정면과 진행, 사교(司敎)에버드 드 쉴리에 의해 순환을 끝낸것이 1200년이고, 1245년 말에 탑을 건축 했다. 건축가 퍼엘드 셀 지휘하에 본당 복도 몇개와 예배당 건축이 착공된 것은 대충 1250년이고, 정면 북쪽과 남쪽 의 외부 건축은 8년 후에 됐다.  대성당이 완성된 것은 1345년이고 그때 입은 손해는 상당하다.

 

비참한 전쟁은 본래의 문양을 파손시키고, 특히 프랑스 혁명동안 1793년에는 노트르담은 위험에 처했다. 대성당은 로베스피엘 집정관이 바친 도리의 여신을 봉납하기로 했다.

그 덕분으로 1802년에  재축성되어 1804년에 피7세 법황에 의해, 나포레옹 1세의 호사로운 대관식이 거행되었다. 그후 1871년에 화재로 파괴 되었다.

 

1844년부터 1864년에 걸쳐 비올레루 독크에 종국적으로 수리되었다. 노트르담 정면은 숭고하고, 위엄있는 통일된 자태를 하고 있다. 각기둥에서 수직으로 3개 부분으로 나뉘어 2개의 로대회랑에서 가로로 3개 대상으로 나뉘어,아랫쪽은 3개의 정문이 안으로 열려있다. 왕의 로대라 불리는 높은 곳에, 28명의 이스라엘과 유대왕의 조각이 있다.

1793년 사람들은 이것을 중오로 가득찬 프랑스왕으로 판단하고, 쓰러뜨려 버렸지만, 후에 다시 본래대로 복원시켰다. 중앙에는 웅대한 장미창이라 불리는 직경 약 10미터의 창이 있다.

 

(1220∼1225) 성모 마돈나상과 천사들의 상이 중앙에, 아담과 이브의 상이 양측의 기등 사이를 장식하고 있다. 상부에 좁은 북도가 있고, 양쪽의 탑을 잇고있다.  첨탑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높은 곳에 있는 장미창은 시사성이 풍부하고, 매력적이다.

여기 비올레 루 독크의 환상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그리게 한다. 풍자적이고, 또 근심에 잠긴 가공의 귀신들은, 하나의 독특한세계이다.

이것들은 믿기 어려운 전혀 다른 종류의 상상이 풍부한 새나 조소적인 괴물들의 기괴한 모습이, 아랫쪽의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다. 고딕의 작은 첨탑에 반쯤 가리워져 있고, 또 벽의 연장선 위에 매달리워져 있는 인간의 숙명과 같이 고정되어, 명상하고 있는듯이 군집되어 있다.

직경 10m의 남쪽의 장미창

 성심성당프랑스 파리 에펠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