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문

 

샹제리제의 맞닿는 곳 샤이요언덕 정상에 떫은 드골광장이 있고 거기에서 12개의 도로가 방사상으로뻗어 있다. 광장 정 중간에 커다란 개선문이 세워져 있다. 이것을 1806년에 샤르그랑에 의해 착공된 것, 나폴레옹이 프팡스 군에게 바치기 위해 건립을 명한 것으로 1836년에 완성한 이 문은 그저 1개의 아치로 되어 있다.

로마와 같은 타입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개선문을 능가한 것이다. 높이는 50미터, 폭은 45미터, 아치 표면에는 크고 얇은 부조가 새겨져 있지만 그중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우측면, 샹제리제측이 있는 프랑소와 루드의 작품, 지원병 출발을 나 타낸 「마르세이즈」이다.

 

개선문의 야경

나폴레옹의 승리는 높은 곳에 있는 얇은 부조 중에서 칭찬받고 큰 전쟁의 명성은 창에 새겨져 있다. 아치 밑에는 1920년 이후 무명전사의 묘가세워져 있다. 이 기념비의 역사는 아치 내의 작은 박물관에 소장되어 660명의 장군 이름을 읽을 수있다. 그 중 밑에 선에 나타나 있는 것은 전사자이다.

 

샹제리제 거리 와 개선문

 

서쪽은 콩코르드 광장까지 뺏어 있는 이 넓은 대지는 본래는 연못이었다. 이것을 간척해서 1667년에 그랑 크루라 불리는 큰거리로 만든 것은 르 노틀이다. 1709년에 샹제리제가 되었다. 이거리는 튜울립공원에서 에트왈 광장, 오늘날 드골광장까지 이르는 곳이다.

이 거리의 처음시작되는 곳에는 교움 쿠스트의 작품, 마를리의 말이 있다. 그 지점에서 샹제리제 로타리에 이르는 거리 양측에는 공원 지대가 있다.  제2왕정시대에는 파리의 살롱이고, 밀회하는 장소이고, 고귀한 사람들의 주택가였다. 예를 들어 오늘날 그들의 옛날 귀족적인 분위기가 없어졌다 해도 그래도 아직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조금도 잃지 않고 있다.

호화로운 상점, 극장, 유명한 레스토랑, 주요한 항공회사 등이 파리 시민이나 여행자, 코스모플리탄의 무리로 언제나 번잡한 넓은 보도에 따라 늘어서 있다.

 

샹제리제 거리(人道)

"낙원의 뜰" "왕비들의 뜰"이라고 하며, 상류사회 유희장소이며 샹제리 거리와 오늘날 국가의 중요 행사장으로 사용되며, 평소 노천에는 까페가 유명하다. 車道보다 人道의 폭이 더 넓고 개선문 광장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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